익숙함에서 벗어나기

익숙해졌다는 것은
더이상 배울것이 없다는 것이고,
익숙한 것에 안주한다는 것은
에너지를 쏟아붇기 힘들고 귀찮다는 것이고,
결국 늙었다는 것이다.

왼손으로 면도를 하는 느낌이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익숙한 vi에서 emacs로, 크게는 익숙한 windows에서 linux로 돌아갑니다.
화이팅~ 빨리 적응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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